Johannes Brahms (1833-1897)
브람스, 네 개의 손으로 만나는 깊은 울림
브람스의 음악에는 화려한 외모보다 인간의 내면을 향하는 깊은 성찰과 따뜻한 서정이 담겨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브람스가 직접 피아노 듀오를 위해 편곡한 작품들을 통해, 한 대의 피아노 위에서 펼쳐지는 네 손의 대화와 브람스 음악의 다양한 얼굴을 만나본다.
Program
Sixteen Waltzes, Op. 39 16개의 왈츠, Op. 39
1. Wir hatten gebauet ein stattliches Haus 우리들은 훌륭한 교사 (校舍)를 세웠다.
2. Der Landevater) (국가의 아버지)
3. Was kommt dort von der Hohe (신입생의 노래)
4. Gaudeamus igitur (기쁨의 노래)
Intermission
Piano Concerto No. 1, Op. 15 피아노 협주곡 1번, Op. 15
I. Allegro con brio
II. Largo
III. Rondo. Allegro scherzando
최근 확인: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