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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얽히고 풀리는 매듭처럼, 아쟁의 선율이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조우리의 시선으로 만들어가는 아쟁의 매듭...˝
본 공연은 아쟁 연주자 조우리의 자작곡들로 구성된 독주회입니다.
대아쟁과 소아쟁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아쟁이 가진 무한한 외연을 확장하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소아쟁 연주곡 ’시선’, ’바람, 스며 들다’, ’키다리 아가씨’
대아쟁 연주곡 ’운무(雲霧)’, ’무소의 뿔처럼...’
아쟁의 매듭을 풀고 맺으며, 조우리가 그려낸 깊은 ’시선’의 끝에 여러분과 함께 머물고자 합니다.
최근 확인: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