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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는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루는 과정에서 외교문서를 효율적으로 다뤄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어머니가 꿈에 머리에 뿔이 난 사람을 보고 임신하였는데, 그가 태어났을 때 보통 사람과 달리 뒷머리의 뼈가 높이 솟아 있었다고 한다.
강수는 당나라의 외교문서를 완벽하게 풀이하고, 뛰어난 문장력으로 당나라 황제에게 보내는 답서를 작성함으로써 학식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 뒤 신라의 외교문사를 담당하게 된다.
청렴결백하게 지내며 무열왕과 문무왕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강수의 부모는 강수를 양가 규수에게 장가들게 하려고 하자, 이미 신분이 낮은 대장간집 딸과의 관계를 들어 양가의 규수와 결혼하지 않았다.
최근 확인: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