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시

  • 색: Layer of Nature

    색: Layer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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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03 ~ 2026-08-02 진행 중 마감 D-11

    장소: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

    -. 전시 명 : 색: Layer of Nature 자연 – 손 – 시간  -삶

    -. 일     시 : 7월 3일(금) ~ 8월 2일(토) (관람시간 : 10:00~19:00)

    -. 장     소 :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1,2

    -. 내     용 : 천연염색과정과 작품 30점 전시

    -. 주     최: (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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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 기획전시 <개항, 부산항 150년>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 기획전시 <개항, 부산항 150년>” class=”daytrace-event-image” loading=”lazy”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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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6-30 ~ 2026-09-27 진행 중 마감 D-67

    장소: 국립해양박물관

    이번 전시는 1876년 강화도조약(조일수호조규)으로 부산항이 개항된 이후 150년 동안 항만 시설과 운영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조명한다.

    단순히 역사회고에 머물지 않고 부산항이 세계적 항만으로 성장한 생생한 과정과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담았다.

    국립해양박물관이 소장한 “북태평양 탐사항해기” 등 개항․항만 관련 유물·영상·모형 등 100여 건을 선보인다.

    전시는 프롤로그, 1부 시선, 2부 개항, 3부 격동, 4부 도약, 에필로그까지 총 6부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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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 특별전시 ‘미션 1966, 태릉선수촌 아시아를 겨냥하다’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 특별전시 '미션 1966, 태릉선수촌 아시아를 겨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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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27 ~ 2027-02-28 D-5

    장소: 태릉선수촌

    대한체육회 한국체육박물관에서는 태릉선수촌 개촌 6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 ‘미션 1966, 태릉선수촌 아시아를 겨냥하다’展을 개최합니다.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인 1966년, 태릉선수촌의 건립부터 개촌 이후 처음 맞이한 국제종합대회였던 방콕 아시아경기대회를 향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당시의 사진자료와 소장유믈을 통해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태릉선수촌에 입촌한 선수들이 볼 수 있도록 선수촌 내에서 운영되는 최초의 전시로, 

    관람을 원하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태릉선수촌 견학을 포함한 도슨트 프로그램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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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대전광역시 서예진흥원 <매곡 최수룡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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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20 ~ 2026-07-26 진행 중 마감 D-4

    장소: 대전광역시 서예진흥원

    [2026 대전·충청서예전시]

    매곡 최수룡 개인전《얼씨구 좋다! 書畵야 놀자》

    ∎ 전시기간 : 2026년 7월 20일(월) ~ 7월 26일(일)

    ∎ 운영시간 : 10:00 ~ 18:00

    ∎ 개최행사 : 2026년 7월 20일(금) 15:00

    ∎ 장소 : 대전광역시 서예진흥원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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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시 <글씨상점: 당신의 글씨, 당신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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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6-05-01 ~ 2026-08-23 진행 중 마감 D-32

    장소: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자세한 정보는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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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청주예총] 국제현대미술관 소장품전 「상상 속으로의 여행」

    [청주예총] 국제현대미술관 소장품전 「상상 속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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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01 ~ 2026-07-30 진행 중 마감 D-8

    장소: 청주문화원

    2026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미술관 콘텐츠 활용지원전시

    국제 현대미술관 소장품전 「상상 속으로의 여행(A JOURNEY INTO IMAGINATION)」이

    7월 한달 간 청주문화관 1~4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국제현대미술관이 소장한 조각 작품 100점을 통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예술적 상상력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입니다.

     

    조각이라는 매체를 통해 작가의 창의적인 시선과 작품 속 이야기를 발견하고,

    관람객과 작품이 교감하는 예술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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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ld It Together: 표면장력》

    《Hold It Together: 표면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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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11 ~ 2026-08-02 진행 중 마감 D-11

    장소: 아트 포 랩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전시 공모 프로그램 〈사각지대〉는 2021년 개관한 경기도의 독립 예술 공간 아트 포 랩의 ‘대안적 예술 아카이브’ 프로젝트 입니다. 2022년을 시작으로 〈사각지대〉는 ‘페미니즘, 자주적 영토, 지속가능한 미술’ 등 자신의 시각예술 언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조명하고자 하는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기획 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6년의 공모 주제는 〈수선 : 세계를 다시 작동시키는 기술〉로, 결핍과 오류, 균열이 드러난 자리에서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는 예술이 아닌 세계를 다시 사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적 태도에 주목합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세계를 지탱하는 작은 기술들, 폐허 혹은 수치심이 깃든 자리의 균열을 드러내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보이는 작업들, 이미 존재하는 구조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실천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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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Summer Whispers After Art

    Summer Whispers Afte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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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6-07-06 ~ 2026-07-24 진행 중 마감 D-2

    장소: 갤러리소헌&소헌컨템포러리

    여름이 남긴 속삭임

    일상에서 예술 속으로, 여름을 식히는 네 개의 풍경

    무더운 7, 미술이 선사하는 즐거운 휴식

    갤러리소헌이 준비한 이번 여름 기획전‘Summer Whispers After Art (썸머 위스퍼 애프터 아트)’는 4인 4색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미술 속으로 시원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푸른 바다와 청량한 하늘, 눈부신 햇살과 싱그러운 자연, 그리고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가족의 모습을 담은 작품들은 무더운 7월의 여름을 한층 시원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전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먼저 전희경 작가의 거침없이 휘몰아치는 획의 흐름과 겹겹이 쌓인 레이어가 만들어내는 상상 속 산수풍경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활달한 필치에서 느껴지는 힘과 청량한 색채는 시각적 감각을 넘어, 폭포가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청각적 경험으로 확장된다. 관람객은 그 앞에서 잠시 일상의 바쁨을 잊고 작품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어지는 공간에서는 김성호 작가의 작품이 대지 위에 만개한 꽃들의 하모니와 따뜻하고 소박한 이야기로 관람객을 이끈다. 그의 작품은 숨은그림찾기와도 같다. 첫눈에는 깊이 있는 색감과 특유의 소박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먼저 다가오지만, 화면을 천천히 들여다보면 삼중으로 처리된 그림자, 거울 속 풍경, 트롤리 뒤로 걸어가는 고양이, 눈을 찡그린 오리, 호박꽃 위에 앉은 사마귀처럼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장면들이 하나둘 발견되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김혜연 작가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을 담은 한국화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따뜻한 미소를 건넨다. 오톨도톨한 엠보싱이 있는 한지 요철지 위에 선명한 색채를 입혀 완성한 그의 화면에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엄마, 커리어 우먼으로 살아가는 여성의 일상, 전통적인 자연 산수와 정원이 어우러진 집, 그리고 가족의 다정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마지막으로 방인균 조각가의 재치 있는 조각 작품들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아트페어와 전시마다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어온 미러 스테인리스 하트 작품 〈Beads Maze #Heart〉는 거울처럼 반사되는 표면과 반쪽 하트가 이어져 하나의 하트를 이루는 구조로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새로운 버전의 ‘다비드’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그리스·로마 신전에서 볼 법한 클래식한 기둥 형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좌대 위에 다양한 도형을 선으로 꿰어낸 듯한 공간 드로잉 방식으로 인물을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위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예술이 전하는 즐거움과 상상의 감각을 경험하는 자리이다. 관람객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작가의 작품을 통해 무더운 여름날 미술이 선사하는 시원한 휴식과 정신적 환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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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Crossing

    Cro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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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전시

    일정: 2026-07-03 ~ 2026-07-31 진행 중 마감 D-9

    장소: 갤러리 팔조

    이춘영의 작업은 자연을 향한 오랜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왔다. 인도 체류 시기에는 자연을 생명과 시간, 관계가 중첩된 흐름으로 인식하고, 테라코타와 먹 드로잉을 통해 물질과 시간의 흔적을 탐색해왔다. 서로 다른 경험과 매체를 거치며 이어진 작업은 자연과 시간, 관계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확장해왔으며, 현재도 그 탐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건너가기》는 오랜 시간 이어온 작업의 연장선에 있는 이춘영의 최근 작업을 소개한다. 이전 작업에서 식물과 뿌리 등 자연의 형상이 화면의 중요한 모티프로 드러났다면, 최근 작업에서는 이러한 형상이 점차 화면 속으로 스며들고, 색의 층위와 화면의 구조가 보다 두드러진다. 이를 통해 화면은 특정 식물의 형상을 넘어 자연 전체를 환기하는 공간으로 확장된다. 갤러리 팔조
    Lee Choonyoung’s practice has been shaped by years of sustained observation of and engagement with nature. During her time in India, she came to perceive nature not as a fixed subject but as a flow in which life, time, and relationships overlap. Through terracotta and ink drawing, she explored the traces of materiality and the passage of time. Across different experiences and mediums, her practice has continued to expand questions surrounding nature, time, and relationships, while carrying that inquiry forward into the present. Crossing presents Lee Choonyoung’s recent works as an extension of her long-standing practice. While earlier works more directly revealed motifs drawn from plants and roots, these forms gradually recede in the recent paintings, allowing layers of color and pictorial structure to come to the fore. As a result, the paintings extend beyond the depiction of individual plants to evoke a broader sense of nature. Gallery Palzo
    이춘영 Crossing (건너가기)
    이춘영은 일상의 산책과 관찰을 통해 작업의 태도를 형성해왔다. 어린 시절 화실에서 경험한 작업 공간은 예술을 삶과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방식으로 인식하게 만든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이후의 작업 과정은 학교와 제도적 환경 속 경험, 사회적 예술 담론과의 접촉, 그리고 개인적 삶의 전환을 거치며 이어졌다. 이러한 경험들은 작업이 특정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기반이 되었다. 특히 인도 체류 경험은 작업 인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반복적인 산책과 이동 속에서 자연은 더 이상 고정된 대상이 아니라, 생명성과 시간, 관계가 중첩된 흐름의 장으로 인식되었다. 반얀트리 아래의 체류, 낯선 풍경 속 이동, 일상적인 찻집과 밤의 공기 등은 작업 감각의 층위로 축적되었다. 이 경험은 테라코타와 먹 드로잉으로 이어지며 물질과 행위의 언어로 전환되었다. 흙과 먹은 단순한 재료가 아니라, 시간의 흐름과 생명의 흔적을 담아내는 매개로 작동한다. 귀국 이후의 작업은 이전 경험과 단절되지 않은 채 다른 방식으로 지속된다. 드러남과 숨겨짐, 표면과 깊이 사이의 경계는 고정되지 않고 흐름 속에서 변형된다. 현재 작업은 생성과 소멸, 축적과 비움이 반복되는 자연의 리듬과 맞닿아 있으며, 이러한 과정속에서 끊임없이 변형되고 응축되는 상태로 존재한다. 이춘영, 2026
    Lee Choonyoung has developed her artistic attitude through everyday walks and sustained observation. Early experiences in her childhood studio played a formative role in understanding art not as a separate realm from life, but as a way of being. Her subsequent practice has unfolded through experiences within academic and institutional contexts, encounters with critical discourse on art, and personal transitions in life. These layers of experience have provided a foundation for her practice to continuously expand beyond fixed forms. A significant turning point came during her time in India. Through repeated walks and movement, nature was no longer perceived as a fixed object, but as a field in which life, time, and relationships overlap. Moments beneath banyan trees, passages through unfamiliar landscapes, and the everyday presence of teahouses and night air accumulated as layers of sensibility within her practice. This experience was later translated into terracotta and ink drawing, becoming a language of material and gesture. Clay and ink are not merely materials, but mediums that carry traces of time and the passage of life. After returning to Korea, her practice has continued without rupture, unfolding in different forms. The boundaries between appearance and disappearance, surface and depth, remain unfixed and are constantly transformed within a state of flow. Her current work is closely aligned with the rhythms of nature—where creation and dissolution, accumulation and emptiness continuously repeat—existing as a condition of ongoing transformation and condensation. Lee Choonyoun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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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

  • 김포문화재단 소장전 《미래를 꿈꾸는 한강 문화8경》

    김포문화재단 소장전 《미래를 꿈꾸는 한강 문화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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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2026-06-23 ~ 2026-12-31 진행 중 마감 D-162

    장소: 김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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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확인: 2026-07-22